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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토카지, 플랫폼을 통한 대기업 주차장과 지역 자활 기업간 상생 체험


오토카지 카케어 전문 쇼핑몰 오픈


오토카지(Autocarz)는 10월12일부터 11월27일까지 ‘불법주정차 디지털 플랫폼’의 실증 체험단을 모집해 다양한 불법 주정차 방지 솔루션에 대한 검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불법주정차 디지털 플랫폼 실증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최하고, 오토카지가 주관 및 협력사로 참여하여,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이를 민간 비즈니스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 사업이다. 불법주정차가 심한 지역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발렛-주차-주차장 출장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나가는 모델이다.

본 실증 사업이 다른 디지털 플랫폼 실증 사업과 차별화되는 가치는 온라인 플랫폼과 주차장 사업자, 출장세차, 디테일링 샵, 탁송, 발랫파킹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사업자들이 참여하여 효과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파악과 함께 본 플랫폼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 주민들에게 신규 오더 제공이라는 두가지 사항을 검증해 보는 점이다.

'불법 주정차 방지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고객의 차량은 '픽업 존 발랫 서비스' 또는 고객 사이트에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 'T맵주차', '하이 파킹' 주차장과 같은 대기업 주차장으로 이동 후 '오토카지' 워터리스 출장세차 교육을 이수한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인 '크린세차' 구성원분들로부터 주차장 내 프리미엄 워터리스 세차 서비스를 받게 된다.

실증 체험단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300명에게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주정차 위반 예측 확률 서비스 체험 기회와 이동형 연계서비스를 통해 오토카지 고급 세차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본 체험단 서비스를 이용한 김지숙 플랜드비뉴 대표는 “강남역 주변 고객사에서 미팅에 차로 이동하려는데 고객사에 주차가 안된다 하여 주변 주차장을 찾던 중 주차 서비스와 출장세차 서비스를 같이 제공해준다라는 체험단 모집을 보고 지원을 해서 이용해 보았다. 평상시 바빠서 세차도 못했는데 미팅 시간 동안 세차 서비스까지 받고 미팅 이후에 깨끗해진 차로 복귀를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고 평가를 하였다.

T맵주차를 운영하고 있는 ADT캡스의 이상우 파킹기획팀장은 “주차장은 지역 단위 O2O 서비스 사업이기 때문에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오토카지의 ’불법 주정차 방지 디지털 플랫폼’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자활기업들과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대기업들의 사회 참여의 폭이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611205989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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